브라운스톤 목동 2차 임의공급 줍줍, 오늘 접수 신청자격과 분양가 자금 체크


📌 브라운스톤 목동 2차 임의공급 접수는 오늘, 10월 8일 목요일 하루뿐입니다. 청약홈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받고, 청약통장 없이 국내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남은 물량은 39㎡, 59㎡, 81㎡, 84㎡B 각 1세대, 총 4세대입니다. 거주의무와 전매제한이 없다는 점이 눈에 띄지만, 잔금 90%를 한 번에 내는 구조라 자금 계획부터 따져 보셔야 해요.

저도 공고 내용을 쭉 훑어보다가 신청 자격보다 돈 이야기에서 한참 멈췄습니다. 오늘 접수하실 분들이 급하게 확인할 것만 차근차근 정리해 볼게요.

📌 한 줄 정리
접수 10월 8일 하루, 당첨자 발표 10월 14일, 계약 10월 17일입니다. 통장은 필요 없고 1인 1건만 가능하며, 잔금 90%는 입주 때 내야 해요.

오늘 접수, 누가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 대상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입니다. 서울에 살지 않아도 되고, 청약통장 가입 여부도 따지지 않아요. 청약 신청금도 따로 없습니다.

접수는 청약홈 인터넷으로만 받고, 로그인은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로 해야 합니다. 신청은 1인 1건이라 4개 타입 중 하나만 골라야 하고, 2건 이상 넣으면 모두 무효예요.

무주택 요건 문구는 공고문에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이미 집이 있는 분이 가능한지는 자료마다 표현이 달라서, 애매하다면 분양문의 02-2644-3339로 먼저 물어보시는 게 안전해요.


4세대 분양가와 실제로 필요한 돈은?

  • 39㎡ 101동 106호: 5억 6,040만 원
  • 59㎡ 101동 103호: 9억 9,610만 원
  • 81㎡ 102동 402호: 12억 6,920만 원
  • 84㎡B 101동 101호: 12억 7,720만 원

계약금은 10%, 잔금은 90%이고 중도금은 없습니다. 잔금은 2027년 1월 입주 시점에 내는 구조라, 계약 후 몇 달 안에 큰돈이 필요해요.

💡 발코니 확장과 필수 품목비는 분양가와 별도입니다. 39㎡ 530만 원, 59㎡ 2,450만 원, 81㎡ 3,170만 원, 84㎡B 3,270만 원이고, 이를 받아들여야 계약할 수 있어요.

양천구는 투기과열지구라 계약 후 자금조달계획서를 내야 하고, 대출은 정부 규제를 그대로 따릅니다. 한도는 소득과 기존 대출에 따라 달라지니 은행에 먼저 문의해 보세요.


1차 결과와 시세, 어떻게 봐야 할까요?

9월 1차 임의공급은 29세대에 928건이 접수돼 평균 약 32대 1이었어요. 그런데도 4세대가 다시 나온 걸 보면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은 세대가 있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이유를 단정할 순 없지만 자금 부담도 한몫했을 수 있어요.

시세 비교는 조심스럽습니다. 주변 준신축과 견주면 59㎡는 가격 차이가 보인다는 해석이 많아요. 하지만 85세대 소규모 단지이고 남은 집 대부분이 1층이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해서, 시세차익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거주의무와 전매제한은 공고문상 없지만, 정부 대책이나 법령이 바뀌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 투자 권유가 아니라 참고용으로만 읽어 주세요.

  • ✓ 오늘 오후 5시 30분 접수 마감 전에 신청하기
  • ✓ 공동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 준비하기
  • ✓ 4개 타입 중 1개만 선택하기
  • ✓ 10월 17일 계약금과 입주 때 잔금 계획 점검하기
  • ✓ 은행에서 대출 가능 금액 미리 확인하기

Q. 당첨 결과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A. 별도로 통지하지 않기 때문에 10월 14일부터 청약홈에서 직접 조회해야 해요. 계약 기간 내에 서명하지 않으면 포기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Q. 당첨되면 바로 팔 수 있나요?
A. 공고문상 전매제한 대상은 아닙니다. 다만 정부 정책이나 법령이 바뀌면 제한될 수 있으니 변동 가능성은 염두에 두세요.

청약 문턱은 낮지만 계약 문턱은 생각보다 높다는 게 제가 이번 공고를 보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이에요. 오늘 접수 전에 잔금 계획부터 한 번 계산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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